HOME | 게시판 | 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제 목
 3000원 아끼려다 3000만원 날릴 수 있습니다.
    

  
  
3000원 아끼려다 3000만원 날릴 수 있습니다.


"3000원 아끼려다 3000만원 날릴 수 있습니다."
K씨는 최근 빗길 운전을 하다 외제차 그랜드체로키와 정면출동을 하는 대형사고를 일으켜 봉변을 당했다. 자신의 차량과 치료비는 보험으로 처리해 그나마 위안이 됐지만 상대방 차량의 수리비가 천문학적 수치여서 K씨를 곤혹스럽게 됐다.

차값만 6000만원이 넘는 그랜드체로키의 수리비가 무료 4200만원이 나왔는데 K씨 자동차보험의 대물보상한도는 2000만원에 불과해 나머지 2200만원을 고스란히 자비로 물어줘야 했다.

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제차관련 사고가 많아짐에 따라 자동차대물보상한도를 2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리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대물보상한도란 자신이 교통사고를 냈을 때 피해자의 차량 파손에 따른 손실을 보상해주는 한도액으로 대부분 보험사들은 자동차보험 가입시 2000~3000만원을 기본 가입금액으로 권유하고 있다.

하지만 외제차와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2000만원 한도의 대물보상한도는 '껌값'이나 다름없다. 외제차의 경우 부품 수입이 원활하지 않아 단순한 접촉사고로도 수천만원의 수리비가 청구되기 일쑤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를 수리하는 동안 같은 급의 렌터카를 빌려쓰기 마련인데, 렌트비용도 대물보상한도에 포함되기 때문에 추가되는 렌트 비용도 상당수준이다. 특히 부품을 공수하는 기한이 길어지면 수리비보다 렌트비용이 훨씬 많이 청구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대물보상한도를 1억원 이상으로 올리는 것. 35세 이상 남자가 1500cc급 자동차를 모는 경우라면 적게는 4180원에서 많게는 1만3800원의 보험료를 추가 부담하면 대물보상한도를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릴 수 있다. 물로 보험기간 중간에도 보상한도를 증액할 수도 있다.

그랜드체로키와 사고를 낸 K씨도 2000~3000원을 부담해 대물보상한도를 5000만원내지 1억원으로 증액했다면 큰 비용부담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등록 외제차 수는 132만대에 달했고 조만간 200만대를 훌쩍 넘을것으로 전망된다"며 "외제차의 수리비 등이 워낙 비싸 기존 보험체제로 이를 커버하기 힘들고 보상한도를 1억원으로 늘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

 엘지화재(주) 22세특약으로 적용

관리자

2005-03-30 23:23:50

3168

17

 현대해상(주)35세 특약 신설

관리자

2005-03-30 23:23:01

2744

16

 업무용 30세 특약이 적용 되었습니다.

관리자

2005-03-30 23:22:25

2877

15

 보험미가입시과태료(2005.02.22이후)

관리자

2005-03-02 17:45:56

2941

14

 회원 가입은 무료입니다.

관리자

2005-01-17 23:34:46

2740

13

 2005년1월1일 변경되는 내용 총 정리

관리자

2005-01-17 20:30:50

2794

12

 3000원 아끼려다 3000만원 날릴 수 �..

관리자

2004-11-03 01:56:38

3101

11

 쌍용화재---업무용차량 10-12인승인�..

관리자

2004-09-10 22:50:32

2740

10

 보험사기 병원 원무과장 등 2명 구속

관리자

2004-07-14 00:38:56

2916

9

 예상못한 약물 부작용도 보험금 지급

관리자

2004-07-14 00:37:35

2765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