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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fn광고대상-삼성화재]‘이서진-직원’ 모델 전문성·친금함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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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fn광고대상-삼성화재]‘이서진-직원’ 모델 전문성·친금함 강조
[파이낸셜뉴스 2004-11-02 23:51]
제일기획은 보험시장의 다채널시대를 준비하며, 삼성화재의 경쟁력을 담아 내는 신문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번 신문광고는 현재 방영 중인 TV광고와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인쇄광고의 특징을 살려 레이아웃과 소구방법을 차별화해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삼성화재의 최고 경쟁력인 3가지 요소, 즉 삼성애니카와 삼성SUPER보험, 그리고 삼성화재의 전문컨설팅. 그리고 여기에 이서진을 모델로 해 금융회사로서의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문성과 친금감이 느껴지는 RC 모델을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손해보험사로서의 삼성화재의 자신감을 표현하였다.
상품 면에서의 자신감, 서비스 면에서의 자신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문인력에 의해서 뒷받침 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무엇보다도 손해보험사하면 자동차보험을 연상시키는 소비자에게, 다채널 시대를 맞이해 자동차보험은 물론, 삼성SUPER보험을 비롯한 장기보험의 우수성과 다른 금융권과 차별화되는 삼성화재의 전문컨설턴트 RC의 위상을 제고해 앞으로 보험부문의 최고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의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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