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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차량사고 발생시, 「우선 경찰에 연락」 60%
일본 / 차량사고 발생시, 「우선 경찰에 연락」 60%


야스다life-direct손해보험(일명directline)은 지난달, 과거 1년간 차량사고를 경험한 전국 20세이상 남녀23,000명(남녀비율 1:1)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한 의식조사를 실시하였음.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음.

설문에 의하면, 사고종류로는 「추돌사고」가 전체4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교차점등에서의 「순간충돌」21%, 「그외 충돌사고」가 32%였음.

사고시의 운전목적은 「쇼핑」이 30%로 가장 많고, 「통근」23%, 「레져」21%의 순으로 나타났음.

사고직후 가장 먼저 연락을 취하는 곳은 「경찰」이 56%로 가장 높음. 다음으로 「가족·친척」21%, 「보험회사(대리점 포함)」10%, 「기타」13%.
남성의 경우, 60%이상이「경찰」에 가장 먼저 연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성의 경우는「경찰」을 최초연락처로 답한 사람은 40%에 그친반면, 남성이 10%정도로 답하고 있는 「가족·친지」가 전체대답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사고직후 경찰보다도 가족이나 친지를 선택하는 여성이 많음을 알 수 있음.
사고후의 보험회사의 사고처리에 대해서는 70%가 「만족」으로 답하였으나, 「처리가 늦다」「보험금지급 지연」등의 불만을 토로한 사람이 약20%(무응답10%), 불만으로 대답한 사람의 과반수가 사고처리 불만으로 보험회사를 바꾸려 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사고경험 후의 자동차 운전은 「매우 신중하게 운전하게 되었다」라는 대답이 전체의 51%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차간거리를 유지한다」가 24%, 「속력을 내지 않는다」가 20%.




30대남성이 「차간거리를 유지한다」에 대한 대답이  36%인 것에 비해 40대남성은 「특별히 변한 것은 없다」( 46%)라고 답한 사람이 많아 연령에 의한 사고예방의식의 차이가 보였음.

direct-line은 사고직후의 빠른 처리가 고객서비스의 최상으로 여겨 손해조사요원의 증강과 손해조사거점의 확충을 실시해오고 있음. 동사에서는 「이번 조사결과는 사고처리중시를 중심으로 당사 고객서비스방침에 유효한 증인이 되었다」라고 하였음.

앞으로도 동사는 각종 기회를 통해 사람과 자동차의 조화있는 회사만들기에 공헌해나갈 방침.  

<보험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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